동우세무회계사무소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2011년 설립된 이후 오랫동안 많은 고객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윤여동 대표는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의 4대 회계법인인 삼정회계법인(KPMG), 한영회계법인(EY)에서 근무하면서 풍부한 세무회계의 지식과 경험을 쌓았습니다. 외국기업부 김용덕 부장은 중국인민대학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하고 강남대학교 세무대학원에서 강사를 역임하였습니다. 준야오 항공, 지커(ZEEKR) 자동차, TP-LINK, 롱창중국 등 다국적 기업의 세무업무 경험이 있습니다.
많은 중국어권 기업이 한국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세무와 국제조세에 대한 전문 지식 및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동시에 더 많은 중국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우리의 작은 소망입니다.